보도자료

SM그룹 ubc울산방송, 울산시에 500억 규모 파격적 사회환원

2026.06.15 SM그룹, ubc울산방송

SM그룹 ubc울산방송, 울산시에 500억 규모 파격적 사회환원

 

- 우오현 회장 행복경영, 상생경영 울산시로 확대

- 기업 경영성과 나눔, 상생으로 보답...'노블레스 오블리주' 몸소 실천

- 울산 평생교육시설, 공공도서관 등 개선에 쓰일 듯

 

 

 

[사진 : SM그룹 우오현 회장]

 

 

ubc울산방송(이하 울산방송)의 대주주인 SM그룹은 우오현 회장이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고자 펼치고 있는 행복경영’, ’상생경영을 울산광역시까지 확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소외계층, 국가유공자 후손, 신혼부부, 대학생 등 사회 각계각층 이웃들에게 온정의 손길을 내밀어, 부도 위기의 기업을 살려 산업과 일자리를 지키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는 SM그룹의상생 DNA’를 울산시민들에게도 확산하겠다는 포석이다.

 

울산방송은 울산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돕고 소외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울산시에 개발이익의 사회환원 차원에서 500억원 규모의 거액을 전달할 계획이다. 500억원은 현금 400억원과 부동산 등 현물 100억원 규모로 조성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같은 파격적인 기부는기업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야 하고, 사회 구성원이 행복해야 기업도 발전할 수 있다는 우오현 회장의 강력한 결단력과 진정성 있는행복 경영철학에서 비롯됐다. 우 회장은 이번 기부로 개인과 기업이 나아가야 할 진정한 가치 중 하나로노블레스 오블리주를 몸소 실천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행보로 주목받고 있다.

 

울산시는 SM그룹의 공공기여 재원을 활용해 시민들의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고 삶의 질을 획기적으로 높여 나갈 계획이다. 울산시는 현재평생교육시설 건립 공공도서관 조성 행정기관 공간 확충 등 다각적인 인프라 활용방안을 면밀하게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통해 지자체의 행정과 재정적 부담은 줄이면서, 시민 생활편의는 대폭 개선하는 민관 상생의 성공적인 모델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는 구상이다

 

SM그룹과 울산시는 인연 또한 깊다. SM그룹은 앞서 2018년 경영난을 겪던 울산방송의 지분을 인수해 영호남 등 지역 간 장벽을 허무는 동서화합의 장을 마련하는 동시에, 침체된 지역경제의 회복을 돕는 도우미 역할을 자처했다. SM그룹은 당시 약속했던구조조정 없는 100% 고용 승계를 충실히 이행하며 재무구조 개선과 흑자 전환(2023)까지 달성했다.


특히 오는 7월 완공 예정인 울산방송의 옥동 신사옥은 최첨단 UHD와 디지털 미디어 제작 시스템으로 울산시민들이 향유하는 지역방송 서비스의 질적 수준을 비약적으로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한 신사옥 저층부에는 오픈 스튜디오와 미디어 체험관, 시민 휴게공간을 조성해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하고 즐길 수 있는 신개념의 개방형 복합 방송문화 공간을 선사할 계획이다.


SM그룹 관계자는여주대 장학금 기탁, 고흥군 출산가정 가전 지원, 국가유공자 후손 돕기 등 전국적으로 상생 행보를 이어온 우오현 회장의행복 경영이 이번 울산시에 대한 500억 규모 공공기여와 울산방송 신사옥 구축으로 빛을 발하게 됐다앞으로도 울산시민들에게 최상의 미디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동시에, 지역사회와의 따뜻한 동행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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